종합 조선일보 2026-06-26T22:40:00

‘전반기까지는 지명타자’ 올스타 3루수 최정, 뜨거운 인기에 오히려 난처해졌다 “빠지는 것도 예의는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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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이 올스타 투표 드림 3루수 부문 1위를 차지한 최정(39)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