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1T05:39:28

[단독]신보 최대 2.1억원·HUG 2억원 사내대출…공공기관 22곳 정부 지침 어긴 사내 대출 운영

원문 보기

금융당국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민간 대기업에 사내 대출 자율 관리를 주문하며 가계 부채 억제에 총력을 펴는 가운데, 정작 정부 통제하에 있는 공공기관은 10곳 중 4곳 꼴로 정부의 지침을 무시한 채 사내 대출을 운영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