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19T10:18:00

2분기 소형 OLED 제자리걸음…삼성D, 폴더블로 점유율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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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소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시장이 계절적 비수기와 중저가 스마트폰 수요 둔화로 정체된 가운데 폴더블용 OLED 수요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디스플레이는 폴더블용 OLED 출하량을 크게 늘리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했다.19일 유비리서치의 ‘3분기 소형 OLED 디스플레이 시장 추적 보고서’에 따르면 2분기 소형 OLED 출하량은 2억3000만개, 매출액은 89억달러로 집계됐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출하량과 매출액 모두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지만,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모두 감소했다.스마트폰 시장의 계절적 비수기와 중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