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19T07:35:00

‘부사관 구인난’ 육군, 하사 월급 300만원으로 인상…“‘삽질한다’ 표현 안 나오게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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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경기도 광주시 육군 특수전학교에서 열린 ‘특전부사관 263기 임관식’에서 신임 특전부사관들이 특전부대 신조를 제창하고 있다. 연합뉴스육군이 부사관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내년 하사 평균 월급을 300만원 수준으로 올리고, 상사·원사의 공무원 대우 급수를 한 급수씩 상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또 중사·상사 진급에 걸리는 시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