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0T22:14:47

'실축 한 번에 살해 협박’…콜롬비아 축구, 32년 전 악몽 재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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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놓친 콜롬비아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하민톤 캄파스와 그의 가족이 살해 협박을 받았다. 콜롬비아축구협회는 수사 당국에 신속한 조사를 촉구했다.콜롬비아축구협회는 10일(현지시간) 공식성명을 내고 “국가를 대표해 경기를 펼친 선수와 그 주변 사람들이 어떤 형태의 협박에도 노출돼선 안 된다”며 캄파스를 향한 위협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