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2T15:47:00
이하전 애국지사 유해, 고국 품으로
원문 보기22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독립유공자 이하전 지사의 유해 봉환식이 열렸다. 이 지사는 1938년 비밀 결사 ‘독서회’를 조직해 독립운동을 했다. 1941년 일본 유학 중 경찰에 체포돼 옥고를 치렀다. 광복 후 미국 북캘리포니아 지역의 광복회장을 맡았다. 지난 2월 105세로 별세했다.
22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독립유공자 이하전 지사의 유해 봉환식이 열렸다. 이 지사는 1938년 비밀 결사 ‘독서회’를 조직해 독립운동을 했다. 1941년 일본 유학 중 경찰에 체포돼 옥고를 치렀다. 광복 후 미국 북캘리포니아 지역의 광복회장을 맡았다. 지난 2월 105세로 별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