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5-05T07:11:00 국내판매 금지된 성기능 보조식품 유통한 재미교포 실형 원문 보기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국내 판매가 금지된 성 기능 보조식품을 국내에 유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재미교포가 실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