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0T15:45:00
검찰 ‘장윤기 수사’ 경찰 지휘부 정조준… 광산서장 입건
원문 보기검찰이 ‘전남광주 여고생 피살 사건’을 수사한 전남광주 광산경찰서 서장(경무관)과 형사과장(경정)을 10일 피의자로 입건했다.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현직 경찰 간부(경감)인 장윤기의 아버지와 유착해 핵심 증거를 인멸한 혐의로 수사팀장 박모 경감이 경찰에 구속된 데 이어 검찰도 수사를 윗선으로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