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7T01:32:44

파로스아이바이오, 바이오 USA 피칭기업 선정…글로벌 기술이전 추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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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17일 파로스아이바이오에 대해 자체 인공지능(AI) 신약개발 플랫폼 케미버스(Chemiverse) 와 글로벌 임상 1상을 완료한 주력 파이프라인 PHI-101(라스모티닙) 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바이오 행사인 BIO USA 2026 에서 기술이전(LO) 논의에 나설 예정이라고 분석했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AI 플랫폼 케미버스를 통해 유효물질 발굴부터 임상 단계까지 글로벌 제약사로의 기술이전을 통한 수익 확보를 목표로 삼고 있다. 현재 주력 파이프라인인 PHI-101-AML(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은 글로벌 임상 1상을 완료하고 임상 2상 진입 준비와 기술이전을 동시에 추진 중이다. 후속 물질인 PHI-501 은 올해 1월 국내 임상 1상 첫 환자 투약을 개시했으며, 신규 파이프라인 PHI-701 은 보건복지부 국책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총사업비 35억2000만원의 정부 연구개발(R D) 자금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