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7T23:35:00

"이건 조작이다! 메시 우승 축하해" 역전패 이집트, 충격 발언..."불공평한 심판 때문에 졌다" 선수도 감독도 비난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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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믿을 수 없는 대역전패의 충격이 큰 모양새다.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라스트 댄스를 막지 못한 이집트 대표팀이 단순한 판정 불만에 그치지 않고 경기 조작까지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