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01:10:38

조국 “‘노’ 사용 리센느 겨냥한 적 없어… 리센느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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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가 유튜브에서 ‘무섭노’라고 말한 것이 이른바 ‘일베 말투’를 쓴 것이라는 논란에 가세했던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는 12일 “저는 어떤 글에서도 리센느를 언급하거나 겨냥한 적이 없다”며 “제 글이 리센느와 팬 여러분께 상처를 주는 계기로 활용돼 매우 유감”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