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SBS 2026-06-02T04:20:00

[바로이뉴스] '철근 누락' "사고라도 났냐니"…"사고나기 전에 막는 게 서울시장 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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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선거를 하루 앞두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우체국을 찾아 유세를 펼쳤습니다. 정 후보는 삼성역 GTX 공사현장 … ▶ 영상 시청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선거를 하루 앞두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우체국을 찾아 유세를 펼쳤습니다. 정 후보는 삼성역 GTX 공사현장 철근 누락 사태 등을 언급하며 "그래놓고 시장은 사고라도 났습니까라고 반문하는 서울시"라며 오세훈 후보를 저격했습니다. 정 후보는 "사고가 나기 전에 막는 것이 서울시장의 임무"라고 강조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 (구성: 김태원, 영상편집: 정용희, 디자인: 육도현, 제작: 디지털뉴스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