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15:48:00

김여정, 한미훈련 겨냥 “끔찍한 결과 부를 수도”

원문 보기

10일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전날 시작된 한미 연합 훈련 ‘자유의 방패’(프리덤 실드·FS)는 “도발적이고 침략적인 전쟁 시연”이라며 “자칫 상상하기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담화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