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업체·13종 차량 자발적 리콜…현대차·기아 '51만 대'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현대차와 기아 등 4개 업체가 제작 결함이 발견된 차량 51만 2천여 대를 자발적으로 리콜합니다.이 가운데 현대차·기아와 제네시스 차량이 11개… ▶ 영상 시청 [경제 365] 현대차와 기아 등 4개 업체가 제작 결함이 발견된 차량 51만 2천여 대를 자발적으로 리콜합니다. 이 가운데 현대차·기아와 제네시스 차량이 11개 차종, 51만 대에 육박해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투싼과 투싼 하이브리드 10만 4천여 대는 전방충돌방지 보조시스템의 소프트웨어 설계 문제로 오작동해 사고가 날 가능성이 확인됐습니다. 그랜저와 아반떼 하이브리드 16만 8천여 대는 제어기 설계 문제로 화재 발생 가능성이 발견됐습니다. 제네시스와 현대차·기아 7개 차종도 엔진 부품의 너트 체결 불량으로 연료가 새 화재가 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프 체로키와 혼다 오디세이 3천135대도 동력전달장치와 후방카메라 결함으로 리콜됩니다. 대상 여부는 자동차리콜센터에서 차량번호나 차대번호를 입력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