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0T01:16:55

환율 1380원대로 추가 하락…美 바이백에 ‘달러 약세’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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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20일 1380원대로 추가 하락하고 있다. 반도체 수출기업들의 달러 매도가 이어지고 있는데다 미국 재무부의 장기 국채 바이백(재매입) 확대에 글로벌 달러화가 급락한 영향이다. 사진=연합뉴스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9분 기준 환율은 전 거래일(주간거래 기준) 보다 3.45원 내린 1394.25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오전 6시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