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7T15:34:00
계란값 급등… 일부 지역 한 판에 8000원 육박
원문 보기7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를 찾은 고객이 계란을 고르고 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여파로 계란값이 급등하면서 국내산 특란 30구 평균 소매가격은 4일 기준 7440원까지 올랐고, 경기 등 일부 지역에서는 8000원에 육박했다. 정부는 미국·태국산에 이어 브라질산 계란까지 수입하며 수급 안정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