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1T02:57:33
'18세 GK' 허재원, 바이에른 뮌헨 간다…한국 골키퍼 최초 빅리그 직행
원문 보기제주SK 유소년팀 출신 골키퍼 허재원(18)이 독일 프로축구 명문 바이에른 뮌헨으로 향한다.제주SK는 1일 “허재원이 2027년 1월까지 6개월 동안 바이에른 뮌헨에서 임대로 활동한다”며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완전 이적으로 전환되는 옵션도 계약에 포함됐다”고 밝혔다.바이에른 뮌헨에 입단하게 된 제주SK 유소년팀 출신 골키퍼 허재원. 사진=제주SK허재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