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22:48:00

'충격' 메시 결승행 자체가 오심 확정... FAB가 인정한 VAR 월권 덕에 아르헨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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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스위스의 월드컵 첫 4강 도전을 꺾은 브릴 엠볼로(29)의 퇴장은 잘못된 판정이었다. 국제축구평의회(IFAB)가 대회 종료 뒤 당시 비디오판독(VAR)이 규정 밖의 영역까지 개입했다고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