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1T12:17:53

서울 온열질환자 5명 늘어 누적 158명… 다음주 37도까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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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누적 온열질환자 58명…2명 사망 오는 4일 낮 최고기온 37도까지 오를 듯 꺾이지 않는 폭염으로 서울에서 온열질환자 5명이 추가로 발생해 누적 온열질환자가 158명으로 늘었다. 1일 뉴스1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서울에 온열질환자 5명이 추가됐다. 지난 5월15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서울의 누적 온열질환자는 158명으로, 그 중 2명이 숨졌다. 서울 동남권과 서남권, 동북권 19개 자치구에는 폭염경보가 발효 중이다. 서북권 6개 자치구에는 폭염주의보가, 서울 전역에는 열대야주의보가 내려졌다. 서울시는 지난달 29일 오전 11시 폭염 위기경보를 주의 에서 경계 로 올리고 2단계 근무명령을 내린 뒤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