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3T15:42:00

박찬욱 감독, 데미 무어와 레드카펫… 나홍진作 ‘호프’ 황금종려상 거머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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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가 4년 만에 황금종려상에 도전하는 제79회 칸 영화제가 12일(현지 시각) 프랑스 남부 도시 칸에서 개막했다. 올해 영화제에서는 나홍진 감독의 SF 스릴러 ‘호프’가 경쟁 부문에, 연상호 감독의 ‘군체’가 비경쟁 부문인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받아 상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