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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06T21:00:00
야구 시작부터 목표는 ML, 지금도 변함 없다 20살 리그 에이스 당찬 도전장 [최민석 HOT인터뷰③]
원문 보기두산 베어스 투수 최민석(20)의 눈은 더 크고 넓은 곳을 향하고 있다. 올 시즌 9승(공동 2위) 2패, 평균자책점 2.33(1위)으로 리그 에이스로 발돋움한 그는 스타뉴스와 인터뷰에서 야구를 시작할 때부터 목표는 항상 메이저리그(ML)였다 며 이를 위해 피지컬과 구속을 늘리는 데 중점을 두고 운동하고 있다 고 당찬 도전장을 내밀었다. [최민석 HOT인터뷰] ① 이게 KBO 최고 투심, 직접 밝힌 비결 작년보다 덜 휘는데도... ② 2군서 프로 시작→동기 현우·우주 보며 쟤네보다 잘해야지 다짐 ③ 야구 시작부터 목표는 ML, 지금도 변함 없다 20살 리그 에이스 당찬 도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