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5T15:42:00
대금 연주자 정현태씨,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대상
원문 보기국립국악원은 지난 4일 열린 제46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에서 ‘대금 산조’를 연주한 대금 부문 참가자 정현태(20·한국예술종합학교)씨가 대상(대통령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최우수상(국무총리상)은 판소리 부문의 임소연(23·서울대)씨가 받았다.
국립국악원은 지난 4일 열린 제46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에서 ‘대금 산조’를 연주한 대금 부문 참가자 정현태(20·한국예술종합학교)씨가 대상(대통령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최우수상(국무총리상)은 판소리 부문의 임소연(23·서울대)씨가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