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1T00:25:04

한중, 경제공동위 개최 “희토류 등 공급망 관리 필요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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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지난 20일 베이징을 방문해 옌둥 중국 상무부 부부장과 제29차 한·중 경제공동위를 개최했다고 외교부가 21일 밝혔다. 한·중 경제공동위는 1992년 양국 수교 직후부터 개최해 온 차관급 연례 협의체로, 현 정부에서 열린 건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