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16T05:24:00
인천 ‘훼손 성인 시신’···경찰, 실종자·외국인 가능성 수사
원문 보기경찰 마크인천 송도의 재활용품 공공처리시설에서 훼손된 시신 일부가 성인의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경찰이 실종자와 미귀가자는 물론 피해자가 외국인일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신원 확인에 주력하고 있다.인천 연수경찰서는 지난 15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발견된 다리는 키 161~165 에 성인으로 추정된다”는 감정 결과에 따라 그동안 초·중·고교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