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7T20:47:00 '문원♥' 신지, 감자 썰다 속마음 고백..."한 번 하면 계속 해야 돼서 시작 NO" ('어떠신지') 원문 보기 [OSEN=박근희 기자] 코요태 신지가 숨은 요리 고수의 면모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