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8T02:45:00
‘진입부터 성장까지’…전북, 3600억 투입 ‘청년농 정착 사다리’ 구축
원문 보기김관영 전북지사가 장수 임대형 스마트팜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피고 있다. 전북도 제공전북도가 농촌 고령화와 인구 감소에 대응해 청년 농업인의 진입부터 전문 경영인 성장까지를 포괄하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단편적 지원을 넘어 진입·정착·성장으로 이어지는 구조적 사다리를 구축해 미래 농업 인력의 안정적 유입을 유도하겠다는 취지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