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6T00:19:26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 대구 바꾸라는 것이 민심”… ‘보궐 출마해 달라’ 장동혁 제안 거절
원문 보기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해 달라는 장동혁 대표의 제안을 6일 “기차는 떠났다”며 사실상 거절했다.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해 달라는 장동혁 대표의 제안을 6일 “기차는 떠났다”며 사실상 거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