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2T05:55:52
국립창원대, 법인화 등 미래 모색 시동… 교수회 반발 속 공론장 열리나
원문 보기국립창원대학교가 학령인구 감소와 인공지능(AI) 확산이라는 급변하는 환경 속에 대학 미래 발전 방향을 놓고 공론화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지난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이슈로 떠오른 ‘과학기술원 전환’ 등 특별법 기반 법인화를 비롯해 대학 통합·연합 등 다양한 선택지를 놓고 학내 구성원들의 목소리를 듣겠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