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8T01:39:00

주장-국대 외야수 추월, 1군행 티켓 받았다…'퓨처스 폭격' 예의주시, 드래프트 낙방의 설움 씻어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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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형래 기자] 주장 전준우보다, 국가대표 외야수 윤동희보다 먼저 1군행 번호표를 받았다. 드래프트 낙방의 설움을 퓨처스리그에서 떨쳐내고 있었던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조민영이 1군에서는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