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05T17:17:43
가상자산 시장 ‘패닉’… 금리·기관 이탈·규제 ‘삼중 악재’
원문 보기비트코인 6만달러선이 위태로워지고 있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기관 자금이 빠져나가는 가운데 AI 종목으로의 자금 이동과 미국 가상자산 규제 불확실성까지 겹치면서 시장 하방 압력이 더욱 커지는 모습이다.5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플랫폼 코인게코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현재 2월 이후 최저 수준인 6만2000달러(약 9500만원)선까지 밀려났다. 알트코인 대장주 이더리움 역시 1800달러 지지선을 내주고 1700달러대까지 하락했다.시장 약세의 중심에는 기관 자금 이탈이 자리하고 있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