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1T05:53:45

19세 신인 유격수 울컥 → 할머니까지 눈물바다! "꼬마한테 무슨 질책을…" 억울한 이강철 감독, 두팔 벌려 해명 [고척포커스]

원문 보기

[고척=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꼬마한테 무슨 문책을 해요. 더 실수할까봐 미리 빼준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