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6T22:07:00

왜 졌어요? 청문회 피하려면 긴장해야! 대만 야구는 벌써 소집→日훈련 갔다 해외파 다수 합류 예정

원문 보기

오는 9월 열리는 2026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AG) 야구 대표팀의 최대 숙적 으로 꼽히는 대만 야구 대표팀이 발 빠른 준비에 나서고 있다. 이미 금메달을 목표로 대한민국 대표팀에 대한 전력분석은 물론이고 이미 합류 가능한 선수들을 소집해 일본으로 떠났다고 한다. 대만 TSNA과 SETN 등 복수 매체들에 따르면 대만 야구 대표팀은 지난 1일 일본으로 출발해 고베, 나고야 등지에서 사회인 야구팀과의 교류전 8경기를 펼치는 원정 전지훈련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지난 7월 대만야구협회는 아시안게임 대표팀을 발표했는데 해외파 선수들과 국내 선수들로 구성됐다. 다만, 현재 대만프로야구리그(CPBL) 일정을 소화하는 선수들은 일본으로 떠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