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15:46:00
“가족에 피해 안 갔으면…” 장윤기 자필의견서 공개
원문 보기‘전남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4)가 경찰의 신상 정보 공개 심의 과정에서 “엄마, 아빠, 형에게는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자필 의견서를 냈던 것으로 19일 알려졌다.
‘전남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4)가 경찰의 신상 정보 공개 심의 과정에서 “엄마, 아빠, 형에게는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자필 의견서를 냈던 것으로 19일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