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12T10:39:27

코스피, ‘네 마녀의 날’ 맞아 5600선서 갈팡질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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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선물·옵션 만기일이 동시에 겹치는 일명 ‘네 마녀의 날’을 맞아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고 있다.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13분 기준 코스피는 전날 대비 0.07% 내린 5606.25에 거래되고 있다. 5567.65로 출발한 코스피는 장 초반 한때 5629.07까지 올랐으나 이내 하락하며 5500선에 움직이고 있다. 코스닥은 같은 시각 0.42% 오른 1141.64에 거래 중이다.외국이이 변동성 장을 주도하고 있다. 외국인은 이 시각 유가증권시장에서 5396억원을 순매도하며 이틀 연속 ‘팔자’를 이어갔다. 개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