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6T15:14:00

"생물학적 남성vs여성? 불공정해" 女 테니스 최강, 소신발언...'트랜스젠더 출전금지' 규정에 찬성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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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여자 테니스(WTA) 단식 최강' 아리나 사발렌카(28 벨라루스)가 트랜스젠더 선수의 여자부 출전을 막는 새로운 규정을 환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