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15:34:00

“주사 한 방이면 끝”… 유전자 치료제 개발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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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제약사 일라이릴리는 지난달 25일(현지 시각) 자회사 ‘버브 테라퓨틱스’가 개발한 고지혈증 관련 유전자 치료제 ‘VERVE-102’의 임상 1상 중간 결과를 발표했다. 주사 한 번으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영구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유전자 치료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