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5T03:18:00

'프랑스+ATM 레전드' 그리즈만, MLS 올랜도 시티 이적 확정...대체자로는 이강인 언급 "비슷한 역할 수행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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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앙투안 그리즈만(3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미국행이 확정됐다. 그리고 그 빈자리를 메울 다음 이름이 빠르게 떠오르고 있다. 이강인(25, PSG)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