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5T02:54:59
[단독]평균보다 2배 빨랐다… ‘김승원 로비 의혹’ 제넨셀, 33일 만에 식약처 승인
원문 보기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관련된 ‘로비 의혹’ 제약사 제넨셀의 임상 승인 속도가 다른 신(新)물질 코로나 치료제보다 2배 이상 빨랐던 것으로 5일 나타났다. 야당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직접 ‘빠른 승인’을 요구했던 김 후보자의 입장에서 본다면 성공한 로비였던 셈”이라는 지적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