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22T01:23:00
“WHO’S NEXT?” YG 다음 카드는…2년 만 글로벌 오디션 개최
원문 보기YG엔터테인먼트가 새로운 K팝 스타 발굴에 다시 시동을 건다. 빅뱅·블랙핑크를 잇는 차세대 아티스트를 찾기 위한 대규모 글로벌 오디션을 2년 만에 재개하며 세대교체 준비에 나섰다...
YG엔터테인먼트가 새로운 K팝 스타 발굴에 다시 시동을 건다. 빅뱅·블랙핑크를 잇는 차세대 아티스트를 찾기 위한 대규모 글로벌 오디션을 2년 만에 재개하며 세대교체 준비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