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1T15:50:00
쇄신파 25명 “張 당장 사퇴하라”… 당권파 “철없는 소리”
원문 보기11일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 회의에서 장동혁 대표 사퇴를 둘러싸고 최고위원들이 공개 충돌했다. 장 대표가 의원들의 사퇴 요구를 일축한 가운데, 당권파 최고위원들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 해결이 우선이라며 장 대표를 감쌌다.
11일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 회의에서 장동혁 대표 사퇴를 둘러싸고 최고위원들이 공개 충돌했다. 장 대표가 의원들의 사퇴 요구를 일축한 가운데, 당권파 최고위원들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 해결이 우선이라며 장 대표를 감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