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7T20:42:00
‘프로의 품격 상실’ 두산 이 수비로 3위 목표? 5위도 감지덕지다…10G 연속 실책 참사, 싱크홀 내야에 발목 잡힌다
원문 보기[OSEN=수원, 이후광 기자] 이러려고 일본 미야자키의 검은 흙에서 구르고 또 구른 건가. 지금 이 수비로는 3위는커녕 5위로 가을야구에 진출하는 것 자체가 감지덕지일 듯하다.
[OSEN=수원, 이후광 기자] 이러려고 일본 미야자키의 검은 흙에서 구르고 또 구른 건가. 지금 이 수비로는 3위는커녕 5위로 가을야구에 진출하는 것 자체가 감지덕지일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