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9-03T00:20:51
한전, 삼전닉스에 25조원 전기요금 선납 제안…“세부 조건 조율중”
원문 보기한국전력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향후 5년 치 전기요금 약 25조원을 선납받아 반도체 전력망 건설 재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미래에 받을 전기요금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용인·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등에 필요한 전력망 건설 재원으로 활용하겠다는 구상이다. 다만 한전은 참여 여부와 선납 규모, 이자율, 선납 기간 등 구체적인 조건은 아직 확정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