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05:44:00
‘박석민 아들’ 박준현 프로 높은 벽 실감하다…볼넷-폭투-2루타-안타→1이닝 2실점 ‘직구 최고 153km’ [오!쎈 이천]
원문 보기[OSEN=이천, 이후광 기자] 전체 1순위 지명에 빛나는 박준현(키움 히어로즈)이 시범경기 데뷔전에서 프로의 높은 벽을 실감했다.
[OSEN=이천, 이후광 기자] 전체 1순위 지명에 빛나는 박준현(키움 히어로즈)이 시범경기 데뷔전에서 프로의 높은 벽을 실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