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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9T08:23:00
와 LAD·NYY·SD 등 美 5개 구단, 안우진-곽빈 세기의 맞대결 현장서 지켜본다! 키움 사령탑 100구 이상도 던질 수도...
원문 보기잠실벌에서 펼쳐지는 대한민국 최고 우완 선발 투수들의 맞대결에 미국 메이저리그(MLB)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복수의 스카우트들이 잠재적인 영입 대상인 선수들을 보기 위해 직접 현장에 나서기 때문이다. 키움 설종진(53) 감독은 29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원정 경기를 앞두고 안우진에 대한 굳건한 신뢰를 보냈다. 설 감독은 경기 전 현장 취재진과 만나 안우진의 등판 계획에 대해 상황이 괜찮다면 100구를 조금 넘길 수도 있다 며 (상대 투수에 관계 없이) 정상적으로 경기에 임할 것 이라고 밝혀 투구 수에 얽매이지 않고 전력 투구를 맡기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