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8T15:49:23

양의지 연봉 42억… 국내 프로야구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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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 포수 양의지(39)가 올해 연봉 42억원으로 KBO(한국야구위원회) 최고액 선수가 됐다. 양의지는 2022년 말 두산과 4+2년에 최대 152억원의 FA(자유계약선수) 계약을 맺었는데, 해를 거듭할수록 연봉이 급증하는 내용이 담겼다. 양의지는 지난해 연봉으로 16억원을 받았는데, 올해는 배(倍) 이상 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