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1T03:18:00
60년 기록이 며칠 만에 '턱 턱' 메시도 음바페도 PK 실축 후 1골 1도움, 60년간 단 4번뿐인 진기록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와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가 나란히 진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페널티킥을 놓치고도 골과 도움을 모두 기록하며 팀을 월드컵 다음 라운드로 이끌었다.
[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와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가 나란히 진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페널티킥을 놓치고도 골과 도움을 모두 기록하며 팀을 월드컵 다음 라운드로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