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1-14T01:47:39

30대 스타트업 대표에게 ‘갑질’하고도 사과조차 없는 NXT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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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정치권·기업 등에서 잇따라 ‘갑질’ 사건이 터지면서 국민적 공분이 일고 있습니다. 갑질 당사자들에게는 지위와 권력을 이용해 갑질을 했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이번 사태를 수습하는 태도에는 차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