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05:29:27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경주 양동마을’ 안전·생활환경 개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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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양동마을 보수·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양동마을의 역사적 가치 보존과 정주 환경 개선을 위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