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5T13:23:31

실종사건 잇따르자…제주 거주 진재영 산책도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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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 실종사건이 잇따르자 제주도에 거주 중인 배우 진재영(49)이 불안함을 드러냈다. 진재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밤에는 잘 안 다니지만 요즘 제주도 뉴스는 산책도 좀 무섭다 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어둑해진 시간 제주도의 풍경이 담겼다. 제주에 거주 중인 진재영이 최근 벌어진 사건들을 두고 불안한 마음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앞서 장미란씨가 실종 석 달 만인 지난 24일 한림읍 일대 숙소 인근 야자수 숲밭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경찰이 실종 사건을 잇따라 허위 종결하면서 사흘간 장씨를 포함해 실종자 4명이 시신으로 발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