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합뉴스
2026-06-22T22:00:06
32년간 92차례…한반도 평화 외친 '38선 횡단 부부' 마지막 도전
원문 보기(성남=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이 땅에 다시는 포성이 없기를 바랄 뿐입니다. 그래야 저 같은 유자녀(유복자)가 생기지 않을 테니까요.
(성남=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이 땅에 다시는 포성이 없기를 바랄 뿐입니다. 그래야 저 같은 유자녀(유복자)가 생기지 않을 테니까요.